[마음의 확장 1] 노트에서 스마트폰, 그리고 생성AI까지
클라크와 챌머스의 확장된 마음은 인지가 두개골 안에만 갇히지 않으며 외부 도구가 항상성, 직접성, 기능적 동등성, 결손 시 손상을 충족하면 인지 시스템의 일부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오토의 노트 사고실험을 출발점으로, 스마트폰이 기억, 계획, 탐색을 통합 확장하는 방식과 생성AI가 요약, 분석, 추론 등 사고 처리까지 확장하는 질적 차이를 비교한다. 끝으로 AI 시대의 확장된 인지 위생 필요성을 제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