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생성AI에서 범용AI로 진화: 인터페이스에서 인프라로
AI는 챗봇에서 범용 인프라로 진화하고 있다. 2020년 언어모델로 시작해 멀티모달 생성으로 확장되었고, 2024년 추론 강화와 에이전트 능력으로 실제 작업을 수행하기 시작했다. 2026년 현재 범용 AI(GPAI)는 여러 산업에 동시 적용되며 인지 능력 인프라로 전환 중이다. 전기가 선택에서 인프라가 되었듯, AI도 2030년대에는 당연한 기반이 될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국제 AI 안전 보고서는 경고한다. 기술은 이미 출발했지만 사회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다.